[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고추장 담기 체험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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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3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0 뚝딱 고추장 담기 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고추장 담기 행사는 GMO(유전자조작식품)로부터 안전한 노원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친환경 국내산으로 담근 전통 장류 보급 활성화와 우리 전통식품의 올바른 계승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전년도 인원의 50%인 50명을 노원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모집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고은정 약선 식생활연구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행사는 방역준수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점검한 후 진행되었다. 40분가량의 고추장 담그기 강의를 들은 후 참가자들은 각자 1시간정도 자신만의 고추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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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친환경 고추장담기 행사가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한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건강한 전통 먹거리 만들기에 몰입하면서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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