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관련 미국 특허 취득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퓨쳐켐 퓨쳐켐 close 증권정보 220100 KOSDAQ 현재가 17,3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2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퓨쳐켐, 국내 최초 전립선암 진단 신약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주' 식약처 허가 획득 부족한 주식자금 문제로 고민 중? 연 4%대 최저금리로 당일 해결! 은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18F-표지된 화합물 및 그의 용도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은 전립선암을 진단하기 위한 PET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것으로, 본 발명의 화합물은 전립선암세포에 과다발현하는 전립선-특이 세포막항원(Prostate-Specific Membrane Antigen, 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이어 "이번 발명의 FC303(화합물명: 플로라스타민)은 PSMA 단백질에 강한 결합력을 갖으며 물에 잘 용해되는 친수성 물질로서 정상장기에서의 섭취가 거의 없고 여분의 약물이 신장을 통해 빠르게 제거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내에 보다 선명한 전립선암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