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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관련 미국 특허 취득

최종수정 2020.11.09 10:50 기사입력 2020.11.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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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퓨쳐켐 은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18F-표지된 화합물 및 그의 용도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은 전립선암을 진단하기 위한 PET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것으로, 본 발명의 화합물은 전립선암세포에 과다발현하는 전립선-특이 세포막항원(Prostate-Specific Membrane Antigen, 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발명의 FC303(화합물명: 플로라스타민)은 PSMA 단백질에 강한 결합력을 갖으며 물에 잘 용해되는 친수성 물질로서 정상장기에서의 섭취가 거의 없고 여분의 약물이 신장을 통해 빠르게 제거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내에 보다 선명한 전립선암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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