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ㆍ국방안보ㆍ부동산법무 등 6개 학과에 총 90명 선발

경남대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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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은 2021학년도 전기 석사학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학과는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국방안보학과, 경찰학과, 부동산법무학과, 경호보안학과 등 6개, 90명 정원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교학행정실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회복지학과는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하면 보건복지부가 발급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받는다. 앞으로 사회복지사는 노령인구의 증가와 빈부격차 등의 문제로 향후 일자리 증가 및 고용 안정성이 보장되는 유망한 직종이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에 응시할 수 있으며, 주간보호센터나 방문요양사업 등을 할 수 있어 중·장년인생 재설계 과정으로 인기가 많다.


국방안보학과는 남북한의 군사적 갈등과 대치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국가안보를 위한 정책과 전략에 대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한다.


부동산법무학과는 부동산에 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습득케 해 부동산산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부동산법무에 관한 학술적 지식 ▲토지개발 및 토지시장 전망 ▲재개발 및 재건축 ▲부동산 경매공매 ▲부동산사업기획 등의 실무지식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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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행정학과, 경호보안학과, 경찰학과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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