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연계 사회봉사 프로그램 실시

경남대 간호학과학생들이 직접 만든 코로나키트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 간호학과학생들이 직접 만든 코로나키트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대학교 간호학과 봉사 동아리 ‘동행’이 지난 2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로 구성된 100개의 ‘코로나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공 및 지역연계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영주 교수의 지도하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키트를 간호학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했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박흥석 마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학업으로 바쁜 시간 중에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는 경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AD

경남대 지 교수는 “학생들의 한 땀 한 땀 바느질 정성이 키트를 받으시는 분들께 전해지길 바라며, 이번 기회로 복지관 이용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지킴이 활동에 경남대학교 간호학과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