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문 의원, 시민들 건강을 위해 팔 걷어 붙였다 … 풋살구장·게이트볼구장 노후시설 교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 양산시 삼성동에 풋살구장과 게이트볼구장이 노후시설 교체로 새롭게 탄생했다.
3일 경남도의회 한옥문 의원에 따르면 경남도 재정교부금을 지원해 풋살장 신설과 게이트볼장 노후시설을 교체했다.
삼성체육공원 풋살장은 풋살동호인은 물론 많은 주민으로부터 신설 요청이 있었지만 그동안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옥문 의원은 올해 경남도 재정교부금 3억3000만원을 확보해 풋살장 신설과 게이트볼장 시설 교체를 진행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삼성체육공원 풋살구장 신설에 2억9000만원, 삼성동 게이트볼구장 인조잔디 교체사업에 4000만원이 각 배정돼 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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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이번 생활 체육시설 준공과 노후시설 개선으로 삼성동 주민들이 더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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