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 두번째)은 2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에서 이성주 이십일세기소프트 대표(오른쪽 두번째)를 비롯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 두번째)은 2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에서 이성주 이십일세기소프트 대표(오른쪽 두번째)를 비롯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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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2일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자전거를 기탁해준 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 이성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는 지난 8월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미뤄오다 이날 전달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십일세기소프트로부터 전달받은 자전거 25대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보육원, 아동공동생활시설, 저소득 주민 등에게 전달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기탁해주신 자전거로 인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999년 창립한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소프트웨어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청년실업 문제해결에 적극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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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서울시가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지원하는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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