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이 취재진과 경찰, 유튜버 등으로 붐비고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의 자금 수백억원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7년형이 최종 확정된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동부구치소에 재수감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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