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내년 유·초·특 교사 임용 1차 시험 장소 공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장소를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제1차 시험은 내달 7일 목포옥암중학교, 목포애향중학교, 영흥중학교에서 치뤄지며 총 1240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자가격리 대상자는 사전 신청을 받아 별도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사전신청 기간은 내달 4일까지고, 사전신청 기간 이후 자가격리 통지를 받은 응시자에 한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험실에 입실 가능하며,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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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복지카드)은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 미지참자는 시험 시작 40분 전까지 시험본부에서 재발급 받으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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