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취약계층에 백내장 수술 지원 … 울진로타리클럽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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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이 국제로타리3630지구 울진 로타리클럽(회장 신현동)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내장 수술비 지원에 나선다.


23일 울진군에 따르면 전날 협약을 통해 울진로타리클럽은 1억의 사업비로 최대 400안구의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하고, 울진군은 지원대상자 발굴 등 행정적 지원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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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수술비가 없어 제 때에 수술을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노인 등에게 밝은 희망이 생겼다"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 온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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