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학부모 10여 명 브로치 등 만들기 체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는 21일 ‘2020년 누구나 메이커체험 F-1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10여 명이 3D 펜으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와 브로치 만들기를 체험했다.
사업단은 오는 12월까지 광주와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을 잇따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동신대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분야에 선정돼 5년간 70여억 원을 지원받아 전문 메이커 양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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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재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 예비 창업인들이 3D 프린터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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