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트럭 '뉴 악트로스' 다음달까지 전시 및 시승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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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다음달 13일까지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개 지역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 9월 10일 국내 디지털 런칭을 통해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한 신기술을 적용한 모델로 관심을 받고 있다.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지난 9월 21일부터 전국 11개 지역(수도권, 대전·충북, 제천·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트랙터 운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만 30세 이상 대형 트럭 면허를 가진 트럭커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러캠,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 멀티미디어 콕핏,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상용 업계 최초로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임러 트럭 코리아 트럭 매니저로부터 차량 관련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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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에는 대구·경북 지역 구매 고객의 차량 관리를 담당하게 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대구 서비스센터와 공동으로 특별 전시 및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최근 확장 이전한 서비스 센터의 소개를 비롯해 특별 사은품(시승 기념품, 요소수, 순정 부품 할인 쿠폰) 증정,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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