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0월 23일~25일 가을국화, 야간경관, 포토존 등 전시 위주 기념행사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연합뉴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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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 기념행사가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 기념행사’로 ‘큰 평화, 새로운 빛! 태화강 국가정원을 비추다’를 타이틀로 연다.

시민이 일군 국가정원 지정 의미를 되새기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국가정원을 통한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막식, 공연, 체험 등 집합 행사는 열지 않으며, 전시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을향기 가득한 국화 연출 △야간경관조명 연출 △정원스토리 페어 △세밀화 전시회 △야생화 전시회 △추억남기기 포토존 등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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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교통 정체와 주차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시민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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