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NC 다이노스에 ‘유소년 야구 마스크’ 기탁
‘BNK야구사랑정기예금’ 판매 수익 일부 적립금으로 2000만원 기부
BNK경남은행 김갑수 상무(사진 오른쪽 첫번째)가 15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대 KIA 타이거즈 시합 전 그라운드에 올라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사진 오른쪽 세번째)와 용마고교 형선우 학생에게 ‘유소년 야구 마스크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인 NC 다이노스에 ‘유소년 야구 마스크’를 기탁했다.
김갑수 BNK경남은행 상무는 지난 15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대 KIA 타이거즈 시합 전 그라운드에 올라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와 용마고교 형선우 학생에게 ‘유소년 야구 마스크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NC 다이노스에 기탁한 2000만원 상당의 유소년 야구 마스크는 ‘BNK야구사랑정기예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했다. NC 다이노스는 기탁받은 유소년 야구 마스크 8000개를 경남 도내 18곳 초·중·고교 야구부에 나눠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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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상무는 “BNK야구사랑정기예금 판매 수익금 일부가 지역 유소년 선수를 위해 쓰여져 기쁘다”며 “야구 마스크를 받은 유소년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인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하고, NC 다이노스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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