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3일 부산국립검역소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3일간 러시아 선박 3척에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코레노보스크호에서 11명, 티그르2호에서 3명 사르간호에서 3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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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소 측은 음성판정을 받은 선원들은 선내 격리에 들어갔고 필요 시 추가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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