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쌍용양회공업은 12일 "금일 종류주주총회 특별 건의를 통해 지난 8월 이사회 결의로 결정한 유상감자가 승인됐다"며 "채권자 이의 제출 기간 종료 다음 날 유상감자 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쌍용양회공업 우선주는 11월 12일부터 매매거래 정지될 예정이다"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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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공업은 "유상감자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우선주 상장폐지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투자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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