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12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8bp(1bp=0.01%포인트) 오른 연 0.92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1.553%로 1.0bp 상승했다. 5년물과 1년물은 각각 1.8bp 상승, 0.7bp 상승으로 연 1.225%, 연 0.69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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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연 1.660%로 전날과 같았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5bp 하락, 0.5bp 하락으로 연 1.665%, 연 1.665%를 기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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