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면담
안종숙 지역위원장 권한대행 등 서초구 시·구의원, 우면동 과천하수처리장 이전 및 서초동 청년주택 민원 협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구의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시청을 방문, 김우영 정무부시장을 면담, 지역 민원 현안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위원장(代)인 안종숙 전 서초구의회 의장(현 서초구의원)을 비롯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서초구 제4선거구), 권영희 의원(비례대표)과 서초구의회 김정우 의원(서초 다선거구), 허은 의원(서초 마선거구) 등이 참석했다.
최근 과천시 하수처리장을 서초구 우면2지구 아파트단지와 우솔초등학교 인근 양재천변으로 이전하려는 계획에 대해 서초구민들 반대 의견을 전하며, 과천하수처리장 부지 선정 용역 결과 공개 등을 위해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개입, 해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 회부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초동 청년주택 건설에 대한 주민 청원 내용을 소개, 서초구 재산세 감면 조례 개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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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회 시·구의원들은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서초동에 위치한 시·구의원 합동사무소(서초구 사임당로 19, 동산빌딩 401호)에서 첫 민원 상담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앞으로 매월 셋째 토요일 같은 시간, 장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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