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 연중 최대 규모 '원더풀 페스타' 진행
TV방송 상품 전체 대상
3회 이상 구매시 최대 5만원 적립금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추석 연휴에 진행한 ‘원더풀 페스타’를 전 품목으로 확대해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추석 기간엔 날짜 별로 행사 품목이 특정 카테고리에 한정됐지만 이번엔 TV 방송 상품 전체가 행사 대상이다. 약 한 달간 파격적인 적립금을 돌려주는 CJ오쇼핑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 겨울용 제품과 추운 계절에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상품을 대거 포진시켰다. 주요 겨울 패션 상품으로는 '더엣지(The AtG) 이태리소재 체크코트'와 '지스튜디오 유럽산 무스탕 재킷'이 있다. 건강식품인 '일동제약 포스트바이오틱스'와 '유니베라 아임뮨'도 판매한다. 겨울철 침구 수요를 겨냥해 최화정쇼에서는 '앳센셜 X 나투어텍스 헝가리산 구스다운 침구'를 방송 판매한다.
지급 적립금 규모를 최대로 높여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겨울 시즌 상품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TV 방송 상품을 3회 이상 구매하고 30만·5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적립금 3만·5만원을 일괄 지급한다. 별도 이벤트로 CJmall 신규 가입 후 앱으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한예지 화장지·샤프란 섬유유연제·페브리·데일리워터 물티슈 중 하나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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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 상품을 선보이는 시기인 10월에 최대 규모의 혜택을 준비했다"며 "가격적인 부담감을 낮출 뿐 아니라, 품질이 검증되고 꼭 필요한 상품만을 제안해 선택에 대한 고민까지 낮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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