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북미·유럽 신작 '퓨저' 신규 콘텐츠 공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콘솔·PC게임 시작 '퓨저'의 트레일러 영상(예고편)을 공개했다.
퓨저는 엔씨웨스트가 퍼블리싱 하고, 미국의 음악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인 '하모닉스(Harmonix)'가 제작한 음악 게임이다. 다음달 10일 북미·유럽 지역에 출시한다.
이용자들은 콘솔 3대 플랫폼인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Switch)와 PC(윈도우)에서 퓨저를 만날 수 있다.
엔씨웨스트는 이날 엔터테이너 데이비드 하셀호프, 연기자 조나단 반 네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김, 피트니스 모델 섬머 레이,힙합 아티스트 커티스 로치 등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스낵 캐릭터 체스터 치타도 카메오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DJ로 변신한 이들은 "누구나 DJ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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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퓨저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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