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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9.29 09:07 기사입력 2020.09.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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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29일 출시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29일 출시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29일 출시했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채권, 대체·기타펀드 등 총 35종 펀드 커버리지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위험은 분산시키고, 사망 보장 등 보험의 기본적인 혜택과 함께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변액보험 투자 방식과 동일하게 다양한 유형과 투자 영역의 펀드 커버리지 중 원하는 투자 대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고객의 투자성향과 ETF 전문 투자자문사의 투자전략에 따라 9가지 유형으로 제공되는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선택'도 가능하다.


ETF 모델 포트폴리오 선택 시에는 분산투자의 장점을 가진 ETF에 집중해 투자할 수 있으며, 전문적이면서 편리한 펀드 자동변경(오토 리밸런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가입 시 5000만원 이상, 적립형 가입 시 10만원 이상부터다.

한정수 파리바카디프생명 수석부장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상품"이라며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제공해온 씨티은행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확대 및 안정성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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