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경남개발공사 봉사단, 경남자원봉사센터는 10일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소외계층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사진=함안군)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경남개발공사 봉사단, 경남자원봉사센터는 10일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소외계층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사진=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경남개발공사 및 경남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두레하우스-안심home’ 사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생활이 편의성과 쾌적한 주거환경 확보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경남개발공사 봉사단, 경남자원봉사센터 등은 676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전날 군북면 소재 독거어르신 가구의 화장실 신축, 온수기설치, 담장페인트칠 등의 공사를 완료했다.

AD

이영학 함안군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발굴하고 해소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