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어딜 봐서 39살…6살 아들 둔 엄마 비주얼 이정도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이민정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이민정은 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장대 앞에서 대본으로 보이는 책자를 보고 있는 이민정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아름다워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39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민정이 곧 40대를 바라보는, 심지어 6살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남편 이병헌이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는 반응도 나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토일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