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확진자 접촉자도 확진…n차 감염도 비상

 ‘광주 확진자 400명 돌파’ 7명 추가 확진…누적 4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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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광주에서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05명으로 늘었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하루 동안 11명이 확진됐다.

399·400번은 북구 각화동과 문흥동에 거주하는 60대으로 모두 중흥기원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401·402번은 북구 운암동 거주 50대 여성과 광산구 월계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8·15서울도심집회 관련자다.

403·404번은 북구 두암동에 거주하는 60대 남·녀로 같은 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396번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396번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405번 20대 여성은 카타르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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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발생한 깜깜이 확진자의 접촉자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n차 감염’이 계속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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