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피셔프라이스 90주년 기념 상품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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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손오공은 글로벌 영유아 발달완구 브랜드 피셔프라이스의 90주년을 기념해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미국, 영국, 독일 등 1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피셔프라이스는 ‘우리 아기, 발달 프로그램’이라는 브랜드 메시지 아래 두뇌와 감각이 깨어나는 시기인 생후 36개월까지의 아기들을 위한 단계별 발달완구를 선보이고 있다.

감각이 발달하는 0개월부터는 ‘피아노 아기체육관’, 언어를 학습하고 사물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9개월부터는 ‘링키멀즈’, 독립심과 성취욕을 갖기 시작하는 18개월부터는 ‘러닝 푸드트럭’ 등 만 3세 이하 영유아 아이들의 성장에 맞춘 월령별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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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링키멀즈는 피셔프라이스가 90주년을 맞아 세계적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귀여운 4명의 동물 친구들이 서로 연결돼 함께 대화하고 노래하는 ‘교감’을 주제로 한 신개념 완구다. 기본적인 감각 발달은 물론 125가지가 넘는 노래와 사운드로 매번 다르게 반응해 아기의 호기심을 유도한다. 또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숫자, 모양, 알파벳, 반대말 등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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