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백명 접촉 추정' 태안 마을 이장 확진자, 개인택시 운전에 장례식도… 방역 비상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충남 태안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개인택시운전기사이자 마을 이장으로 드러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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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남성은 직업 특성상 접촉자가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데다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초상집을 방문, 조문객들과 식사도 함께 하고 통증 치료차 병원도 수시로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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