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불암동 행정복지센터 동료, 코로나19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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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김해 41번)가 발생한 불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해 41번이 근무하는 불암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나머지 공무원 18명은 전날 받은 진단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전날 오후 2시부터 폐쇄됐던 센터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김해 41번은 김해 37번 가족으로 최근 함께 식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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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41번은 지난 26일부터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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