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태풍 ‘바비’ 북상에 긴급 안전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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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는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대비해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국철도는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분야별 재해예방 활동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도 손병석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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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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