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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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고은아가 광고촬영장에서 평상시와 180도 바뀐 모습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친언니 결혼식과 얽힌 고은아의 비화가 공개된다.

이날 친언니는 고은아 때문에 신부 입장마저 불가능했던 결혼식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은아는 친언니 결혼식에 검은색 드레스,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나 대성 통곡해 결국 모친의 손에 끌려 식장 밖으로 쫓겨났다고.

고은아가 오열한 사연은 무엇일지, 친언니가 밝힌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결혼식 비화가 궁금증이 증폭된다.


아울러 오랜만에 목욕 재개한 고은아는 머리카락도 제대로 말리지 못 한 채 광고 촬영장으로 직행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팩을 붙인 채 운전하고 있는 고은아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같은 사과머리, 다른 느낌의 고은아 모습이 이목을 끈다. 목에 때가 나온다고 호소하던 방효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나아가 메이크업 터치 한 번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고은아의 변신 과정이 공개된다.


전날 한 숨도 못 잤다는 고은아는 카메라가 돌아가자 깨방정을 숨기고 능숙한 포즈로 현장을 장악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셀카 여왕인 친언니조차 이날만큼은 고은아를 찍기에 정신 없었다는 전언이다.


더불어 고은아는 촬영이 끝나자 다시 감당 불가한 하이 텐션을 뿜어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고은아는 광고 촬영장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잠옷을 입고 나타나 친언니마저 질색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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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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