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동거인 전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2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천 100번 확진자(신월7동)는 양천 94번의 동거인으로, 21일 양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2일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양천 101번 확진자(신월1동)는 양천 91번의 동거인으로, 21일 양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해 22일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양천 102번 확진자(신정4동)와 양천 103번 확진자(신정4동)는 모두 양천 93번의 동거인으로, 21일 양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2일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구는 현재까지 파악된 4명 확진자의 접촉자를 자가 격리 조치하고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이동 동선을 조사 중이다. 공개 대상 동선이 발생하면 양천구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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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전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확대 시행 하기로 한 상황인 만큼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외출을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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