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0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인원은 총 1천486명이다.


이들은 전세버스 44대를 나눠타고 상경한 것으로 추정됐다.

시는 전세버스 탑승자 명단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지만, 1명만 21일 오전까지 명단을 찾아보겠다고 답해 명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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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협조하지 않을 시 수사 의뢰 및 고발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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