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의료진이 20일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물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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