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 전국플랜트노조 여수지부 집회·행진 관련 교통상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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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국플랜트노조 여수지부 집회·행진이 여수시 학동 신한은행, 여서동 미관광장(8호광장과 해수청 사이)에서 오후 5시에서 8시께 있을 예정이다고 여수경찰이 밝혔다.


여수시 학동 신한은행 앞 집회는 플랜트노조원 약 2,5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은행→도원사거리→신동아사거리→쌍봉사거리→신한은행(진행2차로, 2.3km)까지 행진이 예정되어 있다.

행진코스 교차로와 부영3단지 사거리, 장성마을 삼거리, 신기삼거리 등 주변 주요 교차로에 경찰관과 모범운전자가 배치되어 교통 소통 근무계획이나, 집회·행진 개최 시간이 퇴근 시간대와 맞물려 교통체증이 예상된다며 여수경찰서는 시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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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수시 여서동 미관광장 집회는 플랜트노조원 약 3,000여명이 광장 내 운집은 예상되나 행진은 없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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