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유흥주점 종사자와 접촉한 확진자의 딸도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유흥주점 종사자와 접촉한 확진자의 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북구 신용동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초등생이 코로나19에 감염돼 24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247번 확진자는 226번 확진자의 딸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있다가 전날 발열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진행,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12명, 20대 30명, 30대 29명, 40대 37명, 50대 47명, 60대 52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5명이다.
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21명, 해외유입 44명, 조사 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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