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6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전북 53번째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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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익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되면서 전북 확진자가 57명으로 늘었다.


19일 익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익산에 거주하는 A(30대·남성)씨가 오후 5시 30분께 양성 판정을 받아 익산 6번째 확진자가 됐다.

A씨는 도내 53번째 확진자(익산 5번) B씨의 지인으로 지난 16일 익산 모현동 B씨의 부모님 개척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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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건소는 A씨의 추가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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