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칠원읍은 이달부터 저소득층 등 관내 전기 안전시설 취약 계층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및 개·보수사업을 실시 중이다.(사진=함안군)

경남 함안군 칠원읍은 이달부터 저소득층 등 관내 전기 안전시설 취약 계층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및 개·보수사업을 실시 중이다.(사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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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 칠원읍은 이달부터 저소득층 등 관내 전기 안전시설 취약 계층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및 개·보수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칠원읍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내 4세대를 방문해 전기시설물 세부점검과 낡은 전기배선 및 분전함 교체, 전등 교체 작업 등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지속해서 사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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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열 칠원읍장은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 점검 및 수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의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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