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는 생명보험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생명보험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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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생명보험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 컨설턴트들은 2개월 동안 정기회의, SNS토론 및 과제발표 등을 수행하면서 연금보험의 판매, 유지, 지급 전 과정에 걸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활동을 한다. 제안 아이디어들은 추후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모든 회의, 과제 발표 등을 비대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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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모바일채널 청약프로세스 개선, 스마트 안내장 개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보험서비스를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고객의 소중한 의견들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고객의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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