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사회서비스원, 직원 10명 공개채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재)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본부직원 6명과 소속시설장 등 4명, 총 10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본부에 채용되는 6명은 모두 신규 직원으로 경영관리분야 2명, 사회서비스분야 4명이다.
이들은 이달 중순 채용된 경력직원과 함께 초반기 사회서비스원의 기초를 다지고 올해 운영하게 될 국·공립어린이집과 종합재가센터를 체계적으로 설치하고 운영하는 작업을 맡는다.
소속시설인 종합재가센터의 센터장과 파트장은 서구와 북구 각각 1명씩 배치될 예정이며, 센터장은 종합재가센터의 운영을 총괄하고 파트장은 사회복지사로 장기요양 등 재가복지사업을 전담 관리한다.
응모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재)광주사회서비스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 접수하면 된다.
응시대상자는 서류적격 심사를 거쳐 자격기준에 적합할 경우 내달 12일 인성검사와 NCS직업기초능력평가(본부) 및 적성 검사(소속시설)를 실시할 계획이며 인성검사와 NCS, 적성 검사를 통과한 사람에 한해 19일 면접시험을 진행해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채용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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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권 (재)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성공적인 운영과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열정과 능력을 지닌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력 등 선입견 배제를 위한 블라인드 채용과 전문기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진행함에 따라 광주시 사회서비스원이 어느 기관보다 역동적인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분들이 많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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