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으로 무기한 연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 예정이던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 콘텐츠 세미나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18일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때문이다. 지난 17일에만 신규 확진자 246명이 발생했다. 서울과 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50명 이상 참여하는 실내 행사가 금지됐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행사 개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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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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