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주민연합회 등 참가자들이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상암 공동주택 백지화 추진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 계획대로 6000가구 이상이 새로 지어지면 빽빽한 아파트 숲이 되는 것은 물론 교육과 교통 여건도 나빠질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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