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5일 인천시는 동구에 사는 65세 A씨를 포함해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7명(동구 4명·남동구 1명·연수구 1명·서구 1명),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강화군)인 것으로 파악됐다.

AD

한편 현재 인천시가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05명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