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비대면 방식'의 창업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자를 지원한다.


센터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 분야'에 참여할 지원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업종과 관계 없이 사람 간 직접 대면하지 않거나, 대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서비스 및 제품을 개발·수행하는 예비창업자다.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사업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센터는 만 39세 이하 청년 14명과 만 40세 이상 중장년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 예비창업자에게는 바우처 형태의 사업화 지원금으로 평균 5200만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또 세무·노무·마케팅·투자 등 역량강화 교육, 선배 창업기업들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사업계획서를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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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전략사업실(032-458-5036)로 문의해도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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