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전남지역 소외가정 위해 10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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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남지역 소외계층의 ‘쿨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후원금은 매년 여름이 되면 폭염과 장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50개 소외가정에 시원한 여름 이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겨울 뿐만이 아닌 여름에도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이 많은 것 같다”며 ”꼭 필요로 하는 가정에게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광주신세계에서 이달 한 달간 1층 이벤트홀에서 ‘소외가정을 위한 COOL한 여름나기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 할 예정이며, 미리 일부 수익금 1000만 원을 선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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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그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4월에는 광주청년센터를 통해 긴급구호물품 비용을 지원했고 5월은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에게 놀이키트 비용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6월에는 소아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를 전달, 7월 광주지역 소외가정에게 선풍기를 전달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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