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폭염 특보 지속 … 무더위 예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3일 경남은 대체로 흐리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지난달 31일 경남 18개 모든 시·군에 발령한 폭염 특보를 유지했다.
창원, 김해, 양산은 폭염 경보, 나머지 지역은 폭염 주의보가 지속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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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더 높겠고, 밤에도 열대야 수준의 무더위가 가시지 않는 곳이 있겠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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