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뜨겁게!” 월간신상: 메이크업편[라이킷픽]
7월 메이크업 신제품 리뷰
펜티뷰티 by 세포라, 헤라, 토니모리, 디어달리아, 코리아나, 스매쉬박스 by 세포라
[컬처&라이프부 김희영 기자]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메이크업 신제품이 출시됐다.
다량의 피지 분비와 땀샘 폭발에 반나절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메이크업. 좀 더 탄탄하고 강력한 메이크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신상에 주목해보자. 지워질 걱정 대신 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낼 수 있는 핫한 7월 신제품을 소개한다.
유분과 커버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파운데이션
펜티뷰티 by 세포라 ‘프로 필터 소프트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매트한 질감으로 번들거림은 잡아주고 잡티 없는 피부 톤을 연출해준다. 피부에 발랐을 때 발림성이 좋고 피부 결에 따라 주름에 끼지 않고 골고루 잘 발리는 것이 특징. 물로 닦아냈을 때도 끄떡없는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펜티 뷰티 by 세포라 ‘프로 필터 하이드레이팅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휴대가 간편한 튜브 타입 패키지다. 이 제품 역시 땀과 물에 강하고 지속력이 좋은 편. 가볍고 자연스럽게 연출 가능한 베이스 제품이다.
펜티뷰티 by 세포라 ‘프로 필터 소프트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 32ml, 5만원대 라이킷픽♥
펜티 뷰티 by 세포라 ‘프로 필터 하이드레이팅 롱웨어 파운데이션’ / 32ml, 5만원대
텍스처와 발색까지 완벽한 멀티 스틱
헤라 ‘아이글로우미 컬러 글로우 스트로크 치크 앤 아이’는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발색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은은하게 나는 달콤한 향기도 매력적. 또 스틱 형태라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부드럽게 펴 바르면 원하는 스타일로 컬러 활용이 가능하다. 촉촉하면서도 밀착력 있는 스타일의 제품. 기자는 퍼프 대신 손으로 톡톡 바르는 방법으로 사용했다.
헤라 ‘아이글로우미 컬러 글로우 스트로크 치크 앤 아이’ / 3.5g, 3만원대 라이킷픽♥
강력한 컬링력과 지속력을 갖춘 극강의 마스카라
토니모리 ‘더 쇼킹 카라’는 극강의 속눈썹으로 만들어주는 마스카라다. 발랐을 때 코팅되는 느낌이 들고 지속력도 그만큼 오래가는 편이다. 가루날림이나 번짐이 없어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각의 마스카라마다 브러쉬 모양이 달라 자신의 속눈썹 컨디션에 따라 7가지 중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지울 때는 꼭 오일 타입의 립앤아이 전용 리무버로 지울 것!
토니모리 ‘더 쇼킹 카라’ / 8.5ml, 1만원대
실크를 입힌 입술의 완성
디어달리아 ‘센슈어스 매트 립 수트’는 생생한 색감이 인상적인 리퀴드 립스틱이다.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가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입술을 감싸는 피팅감이 색다르고 신선한 느낌을 주고, 또렷한 발색력이 인상적인 아이템. 8가지 색상으로, 누드 톤부터 레드 톤까지 F/W 시즌과 잘 어울리는 컬러다. 기자는 아이 메이크업으로도 활용 중.
디어달리아 ‘센슈어스 매트 립 수트’ / 4ml, 2만원대
더 강렬하고, 선명한 눈매 만들기
코리아나화장품 ‘텐세컨즈 슈퍼 파인 라이너’는 리퀴드 붓 형태의 아이라이너로, 진한 블랙의 발색력을 가져 또렷한 눈매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제품이다. 뭉침과 끊김 없이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고 물을 묻혔을 때도 강한 방수 기능을 갖고 있다. 클렌징은 의외로 잘 되는 편. 최강의 조합인 블랙과 골드 패키지가 눈에 쏙 들어온다.
코리아나화장품 ‘텐세컨즈 슈퍼 파인 라이너’ / 4.5g, 1만원대
스킨케어 후 비타민 글로우 프라이머로 마지막 메이크업 준비!
스매쉬박스 by 세포라 ‘포토 피니시 비타민 글로우 프라이머’는 에센스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워터 젤 포뮬러 프라이머다. 발랐을 때 비타민 향이 살짝 나며 바르는 순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그 위에 화장을 하면 메이크업의 유지력이 긴 편. 특히 메이크업 후 약간의 광택감이 있어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 톤 연출이 가능하다.
스매쉬박스 by 세포라 ‘포토 피니시 비타민 글로우 프라이머’ / 30ml, 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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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김희영 기자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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