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최근 국내 1위 비대면 의료서비스 플랫폼 ‘굿닥’의 물적분할을 통해 100% 자회사로 편입한 케어랩스 케어랩스 close 증권정보 263700 KOSDAQ 현재가 2,305 전일대비 65 등락률 -2.74% 거래량 37,515 전일가 2,37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도에 1% 넘게 하락…코스닥은 700선 내줘 케어랩스, 이민경씨로 대표이사 변경 바비톡, 캠페인 모델에 환승연애 ‘이나연’…“성형·시술 정보 ‘톡’ 까놓고 말해줄게” 가 의료계 구인구직 플랫폼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케어랩스는 20년 업력을 자랑하는 의료계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메디잡’이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업계 취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취업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24일 전했다.

메디잡이 새로이 선보인 ‘취업 연구소’는 의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종합 온라인 커뮤니티로, 의료 업계에서의 이직이나 취업을 고민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앞서 채용절차를 경험한 회원들의 생생한 면접 후기 ▲병원 별 현?전 종사자들의 급여 정보 ▲근무 환경 리뷰 등 다양한 정보 교환 시스템을 플랫폼화 하고, 동시에 업계 종사자들의 직·간접적 커뮤니케이션 창구 마련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김준영 케어랩스 메디잡 사업부 팀장은 “의료 업계 전문 취업포털 서비스를 20여 년간 운영해 온 ‘메디잡’ 플랫폼은 오늘 날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 업종 종사자들이 선별한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들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며 “이번 ‘취업 연구소’ 오픈 역시 이 같은 맥락에서 메디잡 플랫폼 사용자 간 한층 더 현실적이고 검증된 소통 창구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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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료 취업포털 서비스 플랫폼 ‘메디잡’은 지난해 케어랩스 사업부로 합류했다. 현재 웹?모바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실시간 채용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는 메디잡은 월 평균 1만6000여 건의 의료계 관련 채용 공고가 등록되고 있다. 간호사 뿐만 아닌 간호조무사, 코디네이터, 약사 등 약 90개의 직종을 세분화 해 보다 정확한 취업 정보를 제공에 나서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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