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회복대책 등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

사진=익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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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9일간 열린 제228회 임시회에서 시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청취하고, 시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시정업무 보고에서는 포스트코로나 대비에 따른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경제지원 대책, 지역형 인구정책 수립 등 집행부에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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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구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신속히 보완·개선하고,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을 적극 검토해 정책 수립 시 반영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을 위해 후반기 의정활동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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