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한 아파트에서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왔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 시가 확인 조사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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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비산정수장은 인천 정수장들과 달리 활성탄을 사용하지 않아 정수 과정에서 유충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오늘 신고된 내용은 확인을 해 봐야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유충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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