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고등학생·학부모 대상 1:1 진로진학상담
27부터 선착순 접수··· 대학입시 대비 컨설팅, 적성과 소질 고려한 진학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진로 진학상담 무료창구를 운영한다.
상담창구에는 대학진학 전문교사들이 학생 개인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으로 자기주도의 진학설계를 지원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입시 전형에 대비한 컨설팅으로 체계적인 진학정보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천한 교사 1명이 학생 1명 당 40분씩 할애할 계획이다. 사전 준비서류인 생활기록부, 모의수능 성적표 등을 기반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개최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10분까지다.
구는 상담창구를 총 12회 운영한다. 수시대비로 8월, 4회(25·26·27·31일)와 9월, 3회(7·9·10일)가 각각 열리고 정시를 주제로 12월, 4회(15·16·28·29일)를 개최한다.
참여희망자는 이번 달 27(월)부터 유선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회당 16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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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진로진학상담은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원하는 길을 스스로 탐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들의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상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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