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올림픽 출전종목 담은 티셔츠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브랜드가 후원하는 국가대표팀 종목별 특징을 담은 ‘2020 팀 휠라 티셔츠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휠라가 후원하는 4가지 대표 종목인 사격, 핸드볼, 펜싱, 스케이트보드 주요 동작을 포착, 이를 그래픽화해 티셔츠 전면에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다. 뒷면에는 종목의 영문 이름과 함께 각 종목을 상징하는 스케이트보드, 펜싱 검, 핸드볼 공, 사격 과녁 등을 자수와 프린트 방식으로 새겨 넣었다.
면과 폴리 혼방 소재로 흰색 바탕에 프린트와 자수는 휠라 상징 컬러(네이비, 레드, 화이트)를 사용해 심플한 무드에 브랜드 헤리티지 감성까지 더했다. 루즈핏 스타일로 한여름 어느 의상과도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까지 갖췄다. 사이즈는 90~110까지 5단위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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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쿄 올림픽이 연기되면서 아쉬움이 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여름철 이색 패션에 목마른 이들을 위한 리프레시 아이템을 제안하고자 2020 팀 휠라 티셔츠 에디션을 선보였다”라며,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특별한 의미까지 담은 팀 휠라 티셔츠로 강력한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모쪼록 시원하고 상쾌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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