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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수면 밑으로 … 사흘·닷새 째 조용

최종수정 2020.07.11 11:07 기사입력 2020.07.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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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0시 현재 대구 누적 확진자 6926명
경북은 1351명 유지…5일째 확진자 없어

7월8일 경북 경주시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개막 예배 행사장에 앞·뒤·옆 1m 이상씩 거리를 두고 의자가 놓여있다.

7월8일 경북 경주시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개막 예배 행사장에 앞·뒤·옆 1m 이상씩 거리를 두고 의자가 놓여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경북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몇일 째 나오지 않고 있다.


대구지역에는 신규 확진자가 사흘 째, 지역사회 감염의 경우 8일 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6926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2명 퇴원하면서 6809명(96.9%), 사망자는 185명 그대로다.


경북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지난 3일부터 4일간 터키·카자흐스탄 해외유입 사례와 경주시 60대 부부 등 확진자가 연일 1명씩 나타났지만, 6~10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11일 0시 기준으로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351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변동 없이 1287명, 사망자는 58명 그대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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